신둔성결교회의 다음세대는 서로 다른 나이의 아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예배하고 함께 자라갑니다.
나이는 다르지만, 한 말씀 앞에서 함께 자랍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한 예배 안에서 찬양하고 말씀을 들으며, 서로 다른 나이가 오히려 서로에게 배움이 됩니다.
선배 신앙인이 후배를 이끌고, 후배는 선배를 보며 자라는 자연스러운 신앙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매주 주일 오전 11시, 이렇게 진행돼요.
예배와 캠프, 훈련과 나눔 속에서 함께 자라가는 모습이에요.